공승연은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그는 "'여행을 대신해 드립니다'를 통해 누군가의 소중한 여행을 대신 떠나 그 마음까지 잘 전해드릴 수 있을까 걱정이 많았었는데, 시간이 흐르면서 오히려 더 많이 배우고, 위로받고, 웃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공승연은 "마지막 인사를 드리려니 아쉽고 허전한 마음이 크지만, 작품으로 배운 것들을 마음에 꼭 담아 앞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 '여행을 대신해 드립니다'는 종영했지만 우리 마음속 여행은 계속될 거라 믿는다. 지금까지 함께해 주신 모든 분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2/0000725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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