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판이어도 그럼
영화 리볼버 불호가 많긴 했지만, 칸의 여왕 전도연 이름값만으로 해외 172개국 선판매됐음
거미집은 송강호 이름값+감독 이름값으로 187개국 선판매고.
이분들이 팬덤이 많은 건 아니잖아.
(수치를 블록버스터와 비교한다면, 전독시 113개국, 하얼빈 117개국임)
물론 이름 알리기 시작하는 젊은 배우들은 하나의 지표가 될 수는 있겠지만, 막상 캐스팅만 봐도 팬덤 규모나 인스타 팔로워 수가 크게 상관있지는 않음
팬덤 수가 가수처럼 직접적 티켓판매로 이어져서 제작사에 돈을 가져다주는 것도 아니고.
결국 돈 되는 배우 되려면 캐스팅된 작품에서 잘 해서 차근차근 필모쌓아서 "연기만은 믿보배" 되는 정공법이 제일임 그게 꼭 주연작일 필요도 없고. 3~4롤 혹은 그 이후 롤로도 주목받아서 올라가는 케이스도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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