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원으로서의 가치보다 음악으로서의 가치를
— 언틈 (@icy_iu) September 10, 2025
조금 더 생각할 줄 아는 가수가, 작곡가와 작사가가, 프로듀서가 되겠습니다.
2017년 아이유의 그 다짐이 아직 한결 같고 오히려 더 굳건해져서 너무 고맙고 여전히 자랑스러워 https://t.co/RUKIPUl7uU pic.twitter.com/2RWGjjESSb
음원으로서의 가치보다 음악으로서의 가치를 조금 더 생각할 줄 아는 가수가, 작곡가와 작사가가, 프로듀서가 되겠습니다.
이때 수상소감 실시간으로 보고 찡했는데 기억남 ㅋㅋㅋㅋ대단하다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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