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성진이 형한테 할 수 있는 말은 항상 그거였어요. “회복하고 온나. 10년 지나도 된다. 내가, 우리가 알아서 할 거 하고 있을 테니까” 최대한 형한테 부담 안 주는 게 목표였던 것 같아요 pic.twitter.com/4CS1akjZIo— 김벅참 (@carpediemk1219d) September 10, 2025데이식스가 너무 애틋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