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활동 중단' 뉴진스 근황 공개... 오늘(11일) 재판부 추가 조정 | 인스티즈](http://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9/11/0/2cb55296ac7dd19333cea24e856ac9c5.png)
그룹 뉴진스 멤버 해린이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9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해린이 치과를 방문했다는 목격담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해린은 치과에서 자신의 앨범에 사인을 하는 모습이다. 2006년생인 해린은 올해 스무 살을 맞아 한층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임에도 선명한 이목구비와 깔끔한 옆선을 드러내 시선을 끌었다.
앞서 션의 SNS에서는 멤버 다니엘이 러닝에 푹 빠진 근황을 간접적으로 보여줬다. 그는 최근 고향인 호주에서 열린 대회에 참가해 10K를 완주하는 등 건강한 일상을 팬들에게 공개했다.
한편,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소속사 어도어와 신뢰가 깨졌다고 주장하며 계약 해지를 선언했다.
이에 어도어는 멤버 5인(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을 상대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을 제기했고,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금지를 요청하는 가처분 신청도 냈다.
법원은 어도어의 가처분 신청을 모두 인용해, 뉴진스는 독자적인 활동이 어려워져 활동을 잠정 중단한 상태다.
이 가운데 민지와 다니엘은 지난달 14일 어도어가 낸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조정기일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중앙지법에 모습을 드러냈다.
당시 재판부는 "조정 가능성을 어떻게 보고 있느냐", "어도어 측과 합의를 위해 필요한 조건은 무엇이라 생각하느냐"고 묻자 "죄송하다"고 답했다.
재판부는 9월 11일 오후 1시 30분에 추가 조정을 진행할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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