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직전에 몇년간 이 가게에서 걸어서 10분 거리에 살았어서 거의 격주 주말마다 갔는데 주인장이 가게 역사보단 존박 싸인을 더 많이 자랑스러워하심 https://t.co/QGvTXjx7G1— フェノア펜와 (@Fenwa_cos) September 12,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