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현주는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 역을 맡아 ‘신입사원 강회장’에 함께 한다. 황준현의 영혼과 뒤바뀐 강용호의 영혼은 재계 서열 10위의 대기업 최성그룹을 세운 탁월한 CEO로 꿈의 무대인 프리미어리그 대신 대기업의 신입사원에 지원하며 예측불허의 행보를 보이기 시작한다. 이에 황준현의 건강한 신체를 통해 냉철한 사업가 마인드를 실현하며 신입사원 계의 새 역사를 쓸 강용호의 앞날이 궁금해진다.
불쌍한데 회장 회사 찾고 몸 돌려주면 안되냐ㅠ ㄹㅇ 유망준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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