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박민영, 주종혁X박희순 이끌고 '컨피던스맨 KR' 파티 3총사 사기쇼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9/13/15/270276cc9423d86853d67e720f1ad1ac.jpg)
이와 관련 ‘컨피던스맨 KR’ 박민영, 박희순, 주종혁이 3, 4회 메인 빌런 유명한(이이경)을 잡기 위해 ‘럭셔리 파티 3총사’로 전격 변신해 시선을 강탈한다. 먼저 윤이랑은 레드 컬러의 타이트한 원숄더 드레스로 매혹적인 파티 퀸의 면모를 뽐내고, 제임스는 컬이 살아있는 롱 웨이브 헤어가 돋보이는 필 충만 재즈가수로 등장해 환상의 무대를 선보인다. 여기에 명구호는 콧수염과 안경으로 지적인 이미지를 뽐내는 신사로 변신한다. 더욱이 윤이랑이 유명한의 손을 잡고 화기애애한 표정을 지으며 어딘가로 향해 이목을 집중시키는 것. 과연 윤이랑은 유명한을 한 방에 낚은 것인지, ‘팀 컨피던스맨’의 작전은 이대로 탄탄대로를 걸을 지 궁금증을 높인다.
그런가하면 박민영, 박희순, 주종혁은 물오른 열연으로 현장의 열기를 돋웠다. 박민영은 완벽한 드레스 핏에 아찔한 연기가 더해진 윤이랑의 유혹 장면을 섬세하게 표현해 극의 텐션을 쥐락펴락했고, 박희순은 직접 녹음에 안무까지 소화하며 환상의 무대를 펼쳐 지천명 아이돌의 저력을 발산했다. 그리고 주종혁은 박희순 무대에 “반해버렸어요! 1호 팬이야! 1호 팬!”이라고 엄지척을 날리며 감격해 극 중에서도, 현장에서도 빛나는 케미 요정의 활약을 돋보였다.
제작진은 “‘파티 피플’로 분한 박민영, 박희순, 주종혁은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라며 “세 사람의 톡톡 튀는 시너지가 드러날 3, 4회를 기대해달라”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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