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65/0000012965
'배우상' 부문에서는 수지의 존재감이 단연 눈에 띈다. 작품의 성취와 더불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배우로 성장하고 있는 수지가 BIFF 30주년의 상징적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높다. 만약 수지가 배우상을 수상한다면 BIFF의 새로운 경쟁 부문을 국내외 영화계에 확실히 각인시킬 효과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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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65/0000012965 '배우상' 부문에서는 수지의 존재감이 단연 눈에 띈다. 작품의 성취와 더불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배우로 성장하고 있는 수지가 BIFF 30주년의 상징적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높다. 만약 수지가 배우상을 수상한다면 BIFF의 새로운 경쟁 부문을 국내외 영화계에 확실히 각인시킬 효과가 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