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MBC가 프리랜서 기상캐스터 제도를 폐지했다.
MBC는 15일 '기상기후 전문가' 제도를 도입하고 기존 제도를 폐지한다고 밝혔다.
기상·기후·환경 관련 전공자 또는 자격증 소지자, 관련 업계 5년 이상 경력자가 지원할 수 있으며, 정규직이다. 기존 프리랜서 기상캐스터도 지원할 수 있다.
이번 제도 개편은 고(故) 오요안나 MBC 기상캐스터 1주기에 이뤄졌다. 오 캐스터는 직장 내 괴롭힘을 호소하다가 지난해 9월 세상을 등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627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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