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평범한 가정주부"…이영애, 26년만 돌아왔다 (엑's 현장)[종합]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9/17/7/1fbc3986c63f2ce4df5b0692a17ddd45.jpg)
이영애가 26년 만에 돌아왔다.
16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 더 세인트에서 KBS 2TV 새 토일드라마 '은수 좋은 날'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배우 이영애, 김영광, 박용우와 송현욱 감독이 참석했다.
이 가운데 이영애가 나선다. 이영애에겐 26년 만에 선보이는 KBS 작품. 그는 "집에서는 평범한 가정 주부다. 가정 주부의 현실 속에서 마약 가방을 앞에 두고 사람이 얼마나 나약해질 수 있는지를 볼 수 있다"며 "이것이 먼 얘기가 아니라 우리 사회에 조금씩, 크나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는 현실의 문제이기 때문에 같이 고민해봤으면 했다"고 작품 선택 이유를 밝혔다.
이어 "배우로서 이 작품이, 평범한 가정주부가 점점 변해가는 과정 심리가 재밌었다. 그걸 중점적으로 봐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마약이라는 무거운 소재를 떠나서 우리가 정말 소중하게 생각하는 건 무엇인가, 그런 화두를 한번 던지고 싶었다"고 작품이 주는 메시지를 짚어주기도 했다.
작품에 대한 자신감도 보였다. "KBS에서 올 한해 가장 밀어주는 드라마"라고 밝힌 이영애. 그는 "하반기에 여러분께서 집중도 있게 그리고 관심 있게 보실 수 있는 작품일 것 같아서 여러분께 강력하게 추천한다. 믿어도 될 것"이라고 힘줘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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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의미없는 밈? ㅂㄹ안좋아하는데 허경환이 밑도끝도없이 유행어할때는 개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