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부산 사람이라 최애 배우가 부국제 오기만을 기대핬는데 진짜로 온 거야
그래서 당일에 느즈막이 일어나서 '지하철' 타고 보러가기
나도 평일은 개인 일정이 있어서 모든 스케까진 갈 생각 없었는데 그냥 갑자기 너무 보고싶어서 즉흥적으로 '버스' 타고 보러가기
그냥 다~ 아는 길이고 지도 킬 필요도 없이 지름길 다 알고
기차 시간 걱정 안 하고 편안하게 보고 바로 집 오면 되는게 너무너무 좋았음
서울 사람들은.. 매번 이런다는 거잖슴!!!!! 대중교통 타고 보러다니고!! 잠깐 보는 VIP 시사회 레카도 가벼운 맘으로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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