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이라도 환우 분들의 고통을 이해하고 진행 하는게 예의 라고 생각 해서 각얼음 3봉지 씩 넣었습니다. 몸 건강하니 걱정들 마시고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 이준영 (@1ee_Jun_Yxxng) September 17, 2025 각얼음 3봉지씩 쓰느라건강 이야기는 뉴욕 다녀오는동안 아팠다고 팬들 사이에 말 돌아서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