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라미란 "이선빈 조아람, 나랑 돌아주느라 애썼다”(달까지 가자)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9/18/8/faac5722ab878ba4264cd77deef4ea03.jpg)
'달까지 가자' 이선빈, 라미란, 조아람, 그리고 김영대가 현장에서부터 찰떡 호흡을 자랑했다.
9월 19일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기획 장재훈/연출 오다영, 정훈/극본 나윤채/제작 본팩토리)는 월급만으론 생존할 수 없는 흙수저 세 여자가 코인 투자에 뛰어들며 벌어지는 하이퍼리얼리즘 생존 드라마다. 누구나 꿈꾸는 인생 역전의 판타지를 유쾌하게 풀어내며, 시청자들의 공감 버튼을 제대로 자극할 전망이다.
무엇보다 기대를 모으는 건 주연 배우들의 조합이다. 이선빈(정다해 역), 라미란(강은상 역), 조아람(김지송 역), 김영대(함지우 역)까지 대중의 호감도 높은 배우들이 의기투합하며'믿고 보는 캐스팅'이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여기에 촬영 현장에서 포착된 이들의 케미 역시 남다르다는 전언. 캐릭터와의 높은 싱크로율은 물론, 현장에서 쌓아온 끈끈한 팀워크가 화면 너머로도 생생하게 전해질 예정이다.
먼저 이선빈은 라미란, 조아람과의 호흡에 대해 "마음 깊숙이 정말 편한 친구가 된 것 같다. 고된 촬영도 서로가 함께 있어 버텨낼 수 있었다. '이런 팀워크를 또 언제 만날 수 있을까?' 싶을 만큼 케미가 최고였다"라며'달까지 가자' 팀에 대한 강한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로맨스 호흡을 맞춘 김영대에 대해서는 "예쁘고 분위기 있는 장면들을 많이 찍었다. 평범하지 않은 에피소드들을 겪으며 쌓인 감정들이 많았는데, 그게 굉장히 신선하고 매력적이었다. 실제로 영대도 함박사와 닮은 독특한 매력이 있어서 촬영하면서도 늘 재미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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