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회
혜숙(오영실)은 무철(손창민)에게 당첨금을 모두 돌려줄 테니 이제 그만하라며 소리친다. 미진은 대식(선우재덕) 앞에 무릎을 꿇으며 지난 잘못을 사과하고, 규태(박상면)는 진태에게 민용과 금옥(안연홍)을 잘 부탁한다는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보낸다. 한편, 경찰로부터 규태(박상면)의 마지막 휴대폰 수신 지역을 알아낸 무철(손창민)과 금옥(안연홍)은 한걸음에 그곳으로 달려가는데...
| |
|
110회 혜숙(오영실)은 무철(손창민)에게 당첨금을 모두 돌려줄 테니 이제 그만하라며 소리친다. 미진은 대식(선우재덕) 앞에 무릎을 꿇으며 지난 잘못을 사과하고, 규태(박상면)는 진태에게 민용과 금옥(안연홍)을 잘 부탁한다는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보낸다. 한편, 경찰로부터 규태(박상면)의 마지막 휴대폰 수신 지역을 알아낸 무철(손창민)과 금옥(안연홍)은 한걸음에 그곳으로 달려가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