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배 기다리던 조용한 복도에 나랑 친구만 있었는데 윤아가 나와가지고 화장실 가다가 엘베 문 닫히는 순간까지 나한테 눈썹 들썩 웃어주면서 손인사 해줬어 ㅠㅠ그 닫히는 틈새로의 기억 절대 못잊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