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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회사인 골드메달리스트가 소속 연예인에게 지급했던 정산금(지급수수료) 수준도 납득하기 어려운 대목이 많다. ; 매출원가에 포함된 지급수수료는 드라마 출연료와 광고비, 각종 비용을 포함한 항목이다. 매출 대비 비용은 크지 않기 때문에 통상적으로 연예인 몫 정산금으로 알려졌다. 이 회사의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골드메달리스트는 2020년부터 각 5200만원과 1억1100만원, 7500만원, 1억7100만원, 2억7000만원을 지급수수료로 줬다. 5년간 배우들에게 지급한 정산금이 6억7000여만원에 불과했다는 얘기다. 엔터 업계의 한 관계자는 "통상적으로 소속사와 배우의 정산금 비율은 2대8이나 1대9다. 매출의 80~90%를 배우가 정산금으로 가져간다는 얘기"라면서 "속사정은 알 수 없지만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다.
특히 2024년은 tvN 드라마 《눈물의 여왕》이 글로벌 히트를 기록했을 때다. 주요 외신들은 "김수현과 김지원의 사랑이 제5차 한류를 견인했다"거나 "《눈물의 여왕》이 《응답하라》 시리즈를 누르고 tvN 역대 시청률 3위에 올랐다"고 평가했다. 《눈물의 여왕》으로 다시 존재감을 과시한 김수현은 홈플러스와 아이더, 프라다, 클래시스 등 16개 브랜드의 광고를 촬영했다. 소속사인 골드메달리스트는 지난해 사상 처음으로 매출 200억원대를 돌파했다. 그럼에도 지급수수료는 2억7000만원에 머무르면서 뒷말이 나오고 있다.
ㄹㅇ 이상한데
뭐하는 회사임 골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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