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는 19일 '북극성'이 지난 10일 공개 후 2025년 공개된 디즈니+ 한국 오리지널 작품 중 한국과 아태 지역을 포함,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시청된 작품(공개 후 5일 기준)에 올랐다고 밝혔다.
'북극성'은 유엔대사로서 국제적 명성을 쌓아온 '문주'(전지현)가 대통령 후보 피격 사건의 배후를 쫓는 가운데, 그녀를 지켜야만 하는 국적불명의 특수요원 '산호'(강동원)와 함께 한반도를 위협하는 거대한 진실을 마주하는 이야기로, 눈을 뗄 수 없는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글로벌 시청자들을 사로잡으며 흥행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
'북극성'은 첫 공개와 동시에 각종 화제성과 시청 순위를 집계하는 플랫폼에서 상위권을 석권하며 디즈니+ 최고의 글로벌 프로젝트의 탄생을 알렸다. 올 타임 레전드 전지현과 강동원의 완벽한 케미스트리는 물론, 믿고 보는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 앙상블이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했다는 평가가 이어졌다.
특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레전드 배우 전지현, 강동원의 조합만으로도 글로벌 시청자들의 화제를 모은 데 이어, 기대를 만족시키는 연기 시너지로 호평이 이어지는 중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77/0000569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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