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달까지가자' 오늘 첫 방송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9/19/14/aa8d3efcd12498cd49e7e990643110c5.jpg)
‘달까지 가자’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MBC 새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가 9월 19일 금요일, 바로 오늘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베스트셀러 원작의 탄탄한 스토리, 신선한 소재, 찰떡 캐스팅이 어우러져 올가을 놓쳐서는 안 될 기대작으로 떠올랐다. 첫 방송을 앞두고, 알고 보면 더욱 흥미로운 ‘달까지 가자’의 관전포인트 네 가지를 짚어봤다.
# 짠내 나는 하이퍼리얼리즘 생존기, 공감도 웃음도 UP!
‘달까지 가자’는 월급만으론 생존할 수 없는 흙수저 세 여자의 고군분투를 그린 하이퍼리얼리즘 생존기다. 쥐꼬리만 한 월급, 가벼운 통장 잔고, 비공채 출신이라는 꼬리표까지 주인공들이 마주한 짠내 나는 현실이 생생하게 묘사된다. 이러한 삶의 벼랑 끝에서 세 여자가 꺼내 든 비장의 한 방은 바로 ‘코인 열차’.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꿈꾸며 출발한 무모하면서도 절박한 선택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많은 이들의 공감대를 자극하며 가슴을 울릴 전망이다.
이에 대해 연출을 맡은 오다영 감독은 “‘달까지 가자’에서 코인은 세 여자의 행복을 다루는 하나의 소재로 등장한다”라며, 극의 본질은 인생 역전을 꿈꾸는 사람들의 간절함과 그 속에서 피어나는 끈끈한 연대의 이야기라는 점을 강조했다. 이선빈은 “많은 분이 이 작품을 보며 공감하고 위로받으실 수 있을 것 같다. 무엇보다 ‘나도 저렇게 희망을 가져보고 싶다’, ‘꿈을 위해 한 번쯤 부딪혀보고 싶다’는 긍정적인 마음이 드셨으면 한다”라고 소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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