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관광객 증가와 맞물려 최근 국내에서 위안화 위변조 사례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실이 한국은행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들어 6월 말까지 국내 은행들이 한은에 신고한 위변조 위안화 규모는 총 800달러(약 110만 원)로 집계됐다. 이는 이미 지난해 연간 신고액(700달러)을 넘어선 수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35015?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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