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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전개와 갑작스러운 멜로에 다양한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이미 세상을 떠난 남편에게 느낀 배신감과, 목숨까지 위협받는 외로운 상황이 겹친 것이 산호와의 관계를 이어지게 만든 배경일까.
시청자들은 "개연성 없는 멜로", "뜬금없는 멜로", " 로맨스도 서사와 시간이 쌓여야 공감가지", "갑자기 사빠죄아", "참다참다 멜로로 이어지는줄 알았는데", "러브라인이 이해가지 않는다", "급 키스신" 등의 반응을 보이며 전개가 갑작스러워 놀랐다는 반응을 보였다.
반면 "로맨스 보려고 보는데", "저 둘을 캐스팅하고 로맨스를 빼면 안 된다", "억지로라도 들어있어야만 한다", "전지현, 강동원 외모만으로 설득 가능", " 둘이 그냥 아주 그냥 텐션이 미쳤다고요", "둘이 사랑만 하게 해주세요", "전지현이랑 강동원 나오는데 멜로 없으면 되나.. 난 이 둘의 로맨스만을 기다렸다고…!", "두 사람의 비주얼이 다함", "강동원은 왜 이제야 멜로드라마를" 등 설렘 가득한 반응도 이어졌다.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19일, 공식 계정에 올라온 6, 7회 예고편에는 반전이 이어지는 듯한 내용이 공개돼 관심을 끌었다.
국정원장(유재명)은 산호에게 "그 여자를 사랑에 빠지게 하는 것도 계획이었나"라고 물었다. 또한 문주는 "정말로 나를 구하러 온 줄 알았어요. 당신을 믿었던 순간이 난 제일 연약했어"라고 말해 산호와의 관계에 대해 궁금증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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