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1, 2때는 학교에 애들이 손수 만든 포스터 가져와서 붙이고 복도에서 사탕 나눠주면서 누구 뽑아달라하는 분위기였는데.. 가장 스케일 컸던 게 커피차 문자투표 이벤트였고
근데 갈수록 갤벤 문화가 자리잡고 모금액도 너무 커지면서 개개인이 모여 연습생의 꿈을 응원하는 느낌보다는 자본력 싸움이 된 것 같아
이제는 갤벤 이벤트를 안열면 손해보는 구조가 돼서 팬들도 선택권이 없어진게 너무 안타깝다
| 이 글은 6개월 전 (2025/9/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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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듀1, 2때는 학교에 애들이 손수 만든 포스터 가져와서 붙이고 복도에서 사탕 나눠주면서 누구 뽑아달라하는 분위기였는데.. 가장 스케일 컸던 게 커피차 문자투표 이벤트였고 근데 갈수록 갤벤 문화가 자리잡고 모금액도 너무 커지면서 개개인이 모여 연습생의 꿈을 응원하는 느낌보다는 자본력 싸움이 된 것 같아 이제는 갤벤 이벤트를 안열면 손해보는 구조가 돼서 팬들도 선택권이 없어진게 너무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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