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전에서 무슨 일 있었는지 알랴줌
북한산 탕춘대에서 같이 낭떠러지에서 떨어짐
연지영은 프랑스 병원으로 타임슬립하고 연산군은 탕춘대 아래에서 깨어남 여기가 어디야 하다가 재벌 여성의 차에 치임
사고 낸거 알려지면 곤란한 재벌 여성이 병원 특실같은데 연산군 넣어놓고 보니까 입고 있던 옷은 곤룡포고 말투도 이상하고 그래서 이 사람 뭐야 이러는 중에
재벌이 개발하던 궁중요리 레토르트 용봉탕을 먹어보고 이 맛은 아니고 저 맛도 아니고 이렇게 투덜대나 싶었는데 연산군은 진짜 맛잘알이었음 용봉탕에 쓰이는 재료가 안좋다고 했는데 진짜 오계랑 종어는 천연기념물에 멸종된 생선이라서 연산군이 아는 맛이 나올 수가 없는거임
재벌이 감탄해서 그 재주를 써서 연산군이랑 같이 일해 보려고 제안하니까 연산군이 알았다 근데 조건이 있다 연지영 숙수를 찾아다오 이래갖고 재벌이랑 연산군이 연지영이 연 레스토랑에 찾아옴
이름은 몽루아 나의 왕 이라는 1인주방 레스토랑이었음
그러고는 파인다이닝은 돈이 안되죠? 내가 투자할게요 이러는 재벌 덕에 연지영이랑 연산군 둘이서 음식대전에 참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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