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이장면 보면서 장진 추리와 연출과 편집까지 진짜 완벽하다고 생각했었는데ㅋㅋㅋㅋㅋ 진짜 안유진이 한줄씩 읽으면 장진이 설명하고 그걸 듣는 박지윤의 표정과 컷편집들이 진짜 다 완벽한 장면이었음 영화 한장면처럼 딱딱 맞아떨어져서 ㄹㅈㄷ 추리장면이었는데 연출까지 생각하고 했다는게 너무 대단하다ㅋㅋㅋㅋㅋㅋㅋ
장진감독님이 굿 비법서 유진이한테 준 거 잘한 거 같다고 해주셧는데
— 팡 (@U0901J) October 11, 2025
하나의 사건에 두 사람의 목소리가 같이 들리면 훨씬 보기가 좋아서<<ㅈㅉ범접할수없는기운을 느꼇음 pic.twitter.com/FYKVhI981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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