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에 따르면 구단을 통해 아동 보호자에게 최현욱의 자필 사과 편지가 전달됐고, 보호자 측은 이를 이해한다는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현장 관리 및 사전 조율에 있어 세심함이 부족했던 점을 인지하고,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내부 프로세스를 점검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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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에 따르면 구단을 통해 아동 보호자에게 최현욱의 자필 사과 편지가 전달됐고, 보호자 측은 이를 이해한다는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현장 관리 및 사전 조율에 있어 세심함이 부족했던 점을 인지하고,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내부 프로세스를 점검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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