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다 이 미친 카센터를 계속 오게 되는 이유가 사장님 때문이라는 거 자각하고 당황한 고딩 같음 평소처럼 시비 붙어서 살벌하게 티격태격하는데 뜬금없이 가까이 얼굴 들이민 사장님이 "나 당분간 없어. 문 닫힌 카센터 근처 얼씬대지 말라고." 하는데 이유도 안 알려주니까 괜히 섭섭해지는 거... pic.twitter.com/jH4HiHJoZ7— 김빵상 (@kimbbangsang) October 13,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