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OSEN 취재 결과, 정성일은 최근 SBS 새 야구 드라마 '풀카운트'의 대본을 제안받고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정성일은 극 중 스타즈의 투수코치 조동희를 맡을 계획이다. 자타가 공인하는 스타즈 최고의 레전드 투수로, 통산 189승을 거뒀다. 여기에 올림픽 메달이 2개, WBC 대표님 일본전 선발투수 등 화려한 경력을 자랑한다. 그러나 선수시절 자신보다 못했던 황진호(김래원 분)와 코치를 함께 하면서 라이벌 관계를 형성하고, 두 사람의 야구 철학이 다르면서 갈등도 빚는다.
'풀카운트'는 현재 주조연 캐스팅 작업에 한창이며, 내년 초 크랭크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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