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반부 펜싱 아시안게임 경주에서 그 심판 오심 싸우는거..
그때 양찬미도 나희도한테 상 맡겨놓은 식으로 해설하고
난 오히려 고유림한테 이입가서 나희도 너무 싫었어
상황상 희도가 억울한건 알겠는데 그 스토리 말고 드라마 연출? 이 너무… 나희도가 밉상처럼 느껴졌음 오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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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반부 펜싱 아시안게임 경주에서 그 심판 오심 싸우는거.. 그때 양찬미도 나희도한테 상 맡겨놓은 식으로 해설하고 난 오히려 고유림한테 이입가서 나희도 너무 싫었어 상황상 희도가 억울한건 알겠는데 그 스토리 말고 드라마 연출? 이 너무… 나희도가 밉상처럼 느껴졌음 오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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