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지원 오랜만에 만난 마크는 아직 더 보여주고 싶은 게 많다고 했습니다. 그 말을 하던 진지한 표정이, 깊고 단단한 눈빛이 지금의 마크가 어떤 사람인지를 보여주는 듯 했습니다. <에스콰이어> 11월호는 가을처럼 한층 더 성숙해진 마크로 문을 엽니다.🔗 https://t.co/PHmCv6oVxs@NCTsmtown… pic.twitter.com/3CQaE1SsGb— ESQUIRE Korea (@esquirekr) October 17,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