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패션 잡지사 W코리아가 주최한 유방암 인식 향상 행사가 논란이 되는 가운데, 주최사에서는 묵묵부답을 이어가고 있다.
W코리아는 논란 이후에도 입장 혹은 사과문을 내지 않고 침묵하고 있다. 각종 문의에도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어 연예인을 방패막이로 숨은 것이 아니냐는 지적까지 나오고 있다. 좋은 의도라고 생각해 참석 비용도 없이 이번 행사에 모인 셀럽들 모두 이번 이슈에 휘말려 대중에게 비판을 받는 상황. 과연 이번 논란이 주최사의 해명 없이 넘어가게 될지 앞으로의 대응이 주목된다.

인스티즈앱
윤남노가 말하는 세상에서 없어져야 할 음식..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