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영배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대충 초반 내용이
초콜릿 전문점 르소베르에 얼굴 다가리고 매일
수제 초콜릿을 전달하는 정체불명 여자가 있음
근데 그 여자가 전달하는 초콜릿이 가게 시그니쳐고
대박 인기메뉴임 그 맛은 그 여자밖에 못내나봄
아무도 정체를 모름
알고보니 그 여자는 르소베르 메인셰프이자
사장인 할아버지가 거둬서 키우고 있는 제자였음
사람들앞에 나서지 못하는 이유는 시선공포증때문에
사람들 눈을 못쳐다봐서
근데 제자 생일을 앞두고 할아버지가 갑자기
쓰러져서 돌아가시고
이때다 싶어 재벌 제과그룹이 르소베르를 인수하면서
그 레시피를 훔쳐 대량생산으로 편의점용 초콜릿 세트를
만들기로 계획하고 재벌아들을 르소베르 사장으로 꽂음
그렇게 들어온 새 사장은 앞으로 정체도 모르는 사람 초콜릿은 안받겠다 통보
여자가 용기를 내서 정체를 밝히려고 가게에 갔는데 마침 직원채용 공고를 붙여놓은때라
알바 구하러 온 사람인줄 착각하고 면접을 시작함
이게 맨날 보던 김은숙이 제일 잘하고
사람들이 김은숙한테 기대하던 딱 전형적인 한드식 로코 서사

인스티즈앱
플스 빌려달라는 친구 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