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패권을 둘러싼 오랜 갈등, 다시 일어나는 파란. 가문과 가족을 지키기 위해 대립하는 세 일가의 이야기를 담은 느와르 시리즈 <괸당>, 한석규, 윤계상, 추자현, 유재명, 김종수, 고두심 캐스팅 확정. 오직 넷플릭스에서. pic.twitter.com/7I5BwLViNp— Netflix Korea|넷플릭스 코리아 (@NetflixKR) October 21,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