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송창의, 4년 만에 와이원엔터와 전속 계약 "다시 한 가족 돼 기뻐" [공식입장]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10/22/8/676c8f60fc7acf9aad8c93ef74522fe4.jpg)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22일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탄탄한 내공을 지닌 송창의 배우와 다시 한 가족이 되어 감회가 남다르다. 드라마·영화·무대를 아우르는 전방위 활동이 가능한 배우인 만큼, 새로운 시작과 함께 더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앞으로의 행보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송창의는 앞서 지난 2019년 와이원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나, 계약 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다른 소속사로 거처를 옮긴 바 있다. 이후 4년 만에 와이원엔터테인먼트로 돌아오며 새 출발에 나서게 됐다.
송창의는 2002년 뮤지컬 '블루 사이공'으로 데뷔한 이래 장르 불문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드라마 '황금신부', '인생은 아름다워', '대풍수', '신드롬', '닥터프로스트', '내 남자의 비밀', '여자를 울려', 최근 '친절한 선주씨'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또한 뮤지컬 '레베카', '마타하리', '헤드윅', '엘리자벳', '광화문연가',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등에서 열연하는 등, 플랫폼을 넘나드는 활약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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