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배우가 나한테 뭐 해준 것도 없고 심지어 나보다 잘살고 있는데
승승장구 했으면 좋겠고 좋은 말만 들었음 좋겠고 마음고생 했을 것 같으면 작품이고 뭐고 푹 쉬었으면 좋겠고 거의 뭐 내가 낳은게 아닌가
| 이 글은 5개월 전 (2025/10/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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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배우가 나한테 뭐 해준 것도 없고 심지어 나보다 잘살고 있는데 승승장구 했으면 좋겠고 좋은 말만 들었음 좋겠고 마음고생 했을 것 같으면 작품이고 뭐고 푹 쉬었으면 좋겠고 거의 뭐 내가 낳은게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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