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이경의 사생활 루머 폭로자가 추가 입장을 밝혔다.
독일인 여성 A는 23일 자신의 X(옛 트위터) 계정 복구 후 "여기 프로필에 나의 개인정보 있어도 이메일이든 뭐든 연락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난 돈 안 받았고 협박도 안 당했다. 여기까지만 말씀드릴 예정이다. 이해해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이경 소속사 상영이엔티와 합의, '사생활 폭로가 거짓이라고 입장을 바꾼 것 아니냐'는 의혹을 부인한 셈이다. 한 네티즌이 "돈 받았다고 말하지 못하고"라고 댓글에 A는 "안 받았는데요"라고 썼다.
독일인 여성 A는 23일 자신의 X(옛 트위터) 계정 복구 후 "여기 프로필에 나의 개인정보 있어도 이메일이든 뭐든 연락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난 돈 안 받았고 협박도 안 당했다. 여기까지만 말씀드릴 예정이다. 이해해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이경 소속사 상영이엔티와 합의, '사생활 폭로가 거짓이라고 입장을 바꾼 것 아니냐'는 의혹을 부인한 셈이다. 한 네티즌이 "돈 받았다고 말하지 못하고"라고 댓글에 A는 "안 받았는데요"라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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