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배우 한소희의 팬미팅 티켓이 다 팔렸다.
한소희는 지난달 11일 티켓 사이트를 통해 '2025 한소희 퍼스트 팬미팅 월드투어 '소희 러브드 원즈,' 인 서울(2025 HAN SO HEE 1st FANMEETING WORLD TOUR 'Xohee Loved Ones,' in SEOUL)' 티켓을 오픈했다.
티켓 판매 초반 일주일, 전체 1600석에서 700석도 못 미쳤고 판매율은 고작 40%대에 불과했다. 팬미팅을 사흘 앞둔 현재는 취소표가 나오는 것을 제외하곤 모두 팔렸다.
한소희는 앞서 해외 팬미팅을 줄줄이 취소해 걱정을 샀다. 9월 1일 미국 뉴욕과 10월 독일 프랑크푸르트와 베를린, 영국 런던과 프랑스 파리 공연 모두 안 열렸다. 해외 5개 도시 팬미팅을 줄줄이 취소하며 국내에서 열리는 팬미팅에도 걱정이 컸지만 결국 '솔드아웃'을 기록했다.
한소희의 서울 팬미팅은 26일 오후 5시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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