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당하긴싫어서 연잡엔 못쓰겟어서 여기서 올림
사춘기때부터 십몇년 판 최애때문에 찐힙합에 엄청 억지로 관심갖고 몸담아보려했는데
내 정서랑도 다르고 괴리감생겨서 아무래도 좀 버거운거같아 요즘 ..ㅋ
그리고 최애는 잘사는데 제일문제는 내 혐생이 해결이 안돼 ㅠㅠ
제대로 덕질길에 들어서보니 쉽게 덕질중단은 안될거같아서 차애라도 들여볼까하거든 ..
일단 제왑제외해주고 십센치오빠들 그런 스타일말고 섹시도말고
가을겨울에 듣기좋은 알앤비나 찐힙한 edm 류도 좋아
사람아니어도 일단 받아봄 ㄱㅊㄱ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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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박지훈 이 날 방송 직후 실시간으로 화제였었던것같은 기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