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이루어질지니부디 바라건대 저의 오만에 대해 어떤 벌이든 합당히 내리시고제발 바라건대 제가 가진 것 중분에 넘치는 것은 마땅히 거두시고간절히 바라건대 한 번만 꼭 한 번만그녀의 생에 다녀올 수 있도록#다이루어질지니 #김우빈 #지니 #수지 #기가영https://t.co/WrknnWJC27 pic.twitter.com/G2unG2qwqT— 루헤_休 (@RuHe628) October 28,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