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스님 영통에서 말하셧는데장경고 선생님이 니코님한테 연락해서 이번에 후배가 한국으로 가는데 너네 회사다 잘챙겨줘라 하면서 문자 따로 해주셔서 한국와서 만나서 밥도 먹엇대용 영어랑 한국어 번갈아 가면서 얘기 한다고 햇어용 https://t.co/HHMHqxKOGk— 훈푸딩 (@churung_) October 30, 2025둘다 장경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