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플 부정적인 언급이 있어요
상업 드라마나 영화는 무조건 돈이 1차 목표임 작품 만드는 이유도 돈임
즉 돈 되는 사람 쓰는 거임
그 배우 출연료가 싸든, 나오는 작품이 흥행이 되든, 아니면 다는 아니라도 병크 이후 흥행작이 있거나,
투자를 잘 끌어오거나, 하다못해 연기력이 엄청 좋아서 그걸로 화제 끌 수 있는 배우 같은 거
이경영만 봐도 커뮤나 SNS에서는 성병크 배우라 엄청 싫어하지만, 막상 나오면 대중들은 아무 거리낌 없이 보고 소비하잖아
'진행시켜' 이런 밈 같은 것도 아무렇지도 않게 쓰고 광고에서도 그 이미지 이용해서 캐스팅하고.
아무리 인성이 좋고 스태프들에게 잘해도 계산기 두드려봐서 손해 볼 것 같으면 쓸 이유 없음 힘들다고 그러면 위로하며 술이나 사겠지
병크배우 진짜 안 보고 싶으면 대중들이 소비 안 해야 하는데, 또 나오면 시청률 잘 나오고, 관객 수 잘 나오고, 수상 실적 좋고.
그러니 업계에서 일부 커뮤나 SNS 불호 의견 딱히 받아들일 이유가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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