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콘서트마다 나눔하고 약 3년 동안 팬튜브 2개 운영 매달 편지.. 팬싸는 가지 않았지만 나름 열심히 많이 좋아했다고 생각해 이젠 완덕이다… 전만큼 좋아하고 많은 것들을 하지는 않겠지만 여전히 응원하고 있을테니 꿈 포기하지 말기를 언젠가는 더 반짝일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아 많이 좋아했고 내 청춘을 같이 보내줘서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