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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셰하면 막
클리셰하면 막
남자 겁나크고 여자 째끄맣고 덩치케미
희주 공주님안기로 들어올리는 완이
완이랑 희주 계약결혼 첫날에 한 침대에서 붙지말라고 해놓고 담날 일어나니까 꼭 붙어있음 그리고 화들짝 놀라면서 떨어지기
희주가 실수로 연회장에서 유리 깨뜨렸는데 괜찮냐고 호들갑 떠는 완이
대군쀼 서로 부정하다가 스며들어서 본격적으로 사랑 시작하려는데 걸림돌 때문에 강제 떨어져있기
애틋한 사랑
이런 거 좋아함?? 이런 장면 나오면 어떨거같은지 신선한 연출을 원하는지 클리셰가 더 좋은지 토론해보자
걍 심심해서 익들 의견 듣고싶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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