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7% 이상을 달성하면 포상휴가도 기대할 수 있는 상황. 진영은 “우리 모두가 바라고 있을 거다. 마지막 회가 7%를 넘기면 좋겠다. 또 한 번의 기적이 일어나지 않을까. 좋은 꿈 꾸고 기도하면서 잠에 들면 좋지 않을까”라며 “감독님, 배우들과 마지막 회를 같이 보기로 했다. 시청률이 몇 %가 나오든, 다들 고생하고 즐겁게 했으니까 행복하게 잘 마무리하지 않을까”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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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여빈은 “오늘 11회 시청률이 6.3%가 나왔다. 너무 신나고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제작사에서 7%가 넘으면 발리 포상휴가를 보내주신다고 했다. 꼭 최종회에서 드림 컴 트루가 되길 바란다”고 미소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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