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정상회담 비공개 자리에서 이 대통령은 "중국에 있는 항일 운동 독립 운동가 유해 발굴이 필요하다"는 취지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요청"시 주석도 동의했고 양 정상이 인도적 차원에서 유해 송환이나 유적지 보존 등에 공감대를 이룬 상황"https://t.co/YCZhzUXjTF👍 pic.twitter.com/kqKQMZy3Be— 국민 (@korea_gookmin) November 5,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