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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호흡을 맞춘 파트너에 대한 만족도도 높았다. 장기용은 안은진과의 호흡에 대해 "사람이 워낙 쾌활하고 밝은 에너지를 갖고 있다. 그 기운이 너무 좋았다. 현장에서 호흡 맞출 때도 아이디어를 끊임없이 내는 모습을 보면서 비슷한 면이 많더라"고 밝혔다.
이를 들은 안은진은 "첫 만남은 차갑고 멋있는 '차도남' 이미지가 컸다. 근데 실제로는 어린 아이같은 천진난만함이 있는 배우더라. 그 부분이 이번 작품에서 정말 돋보인다. 또 연기적으로는 통하는 순간이 많았다. 생각이 일치한 경우가 많아서 말하지 않아도 통하는 부분이 있었다. 덕분에 즐겁게 촬영했다"라고 회상했다.
이어 안은진은 "장기용과 커플 케미는 100점"이라 자신 있게 답하며 "첫 촬영하고 '100점 케미가 나왔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 진짜 장난이 아니구나 싶더라. 우리 커플은 로맨틱 코미디 작품에서 보고 싶은 면을 모두 갖고 있는데, 귀여움부터 찐한 로맨스, 섹시함과 친구 같은 편안함까지 담고 있다. 보는 내내 질릴 틈이 없을 것"이라고 해 시선을 끌었다.
김무준과 호흡을 맞추는 우다비 역시 이에 지지 않고 "우리의 케미는 99점"이라며 "1점의 가능성을 열어놓고 볼 수 있는 커플이다. 100번 넘어져도 101번 일어나는 커플이니 기대를 갖고 시청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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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남여주 친구 같은 연애 섭남섭여주 열린결말로 끝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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