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정민호 기자) 김동한이 영화 ‘리플레이’로 스크린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기대와 설렘, 그리고 처음 마주하는 스크린 데뷔의 순간이 김동한의 얼굴에 새겨진다. 촉망받던 국가대표 유망주의 성장, 그리고 새로운 청춘의 아이콘이 모습을 드러냈다.
드라마틱한 스토리로 무장한 영화 ‘리플레이’는 스캔들에 휘말린 아이돌 스타, 부상으로 좌절한 태권도 유망주, 오합지졸 취미반 수강생들이 하나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모습을 그린다. 김동한이 연기한 ‘희찬’은 베테랑 국가대표를 꿈꿨던 인물이지만, 속 깊은 아픔을 품고 다시 한번 무대 위에 선다.
특히 김동한은 실제 합기도 선수로 쌓은 내공을 십분 살려 힘 있고 생생한 태권도 액션을 선보인다. 대역 없는 리얼 액션이 돋보이는 장면들은 ‘열혈 청춘’의 모습에 생동감을 불어넣는다. 또한 김동한은 팀워크를 이끌며 각기 다른 사연을 가진 동료들과 함께 성장하는 희찬의 변화에 입체적으로 숨결을 불어넣었다. 세밀하게 그려진 감정선과 더불어 역경을 딛고 일어서는 청춘의 서사가 극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린다는 평가다.
김동한은 작품을 마친 소감으로 “황경성 감독님과 함께, 스태프와 선배님들 모두가 한마음으로 힘을 모은 결과물이 드디어 개봉하게 돼 감회가 특별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촬영 내내 즐겁고 설렘 가득한 시간이었다. 영화를 관람하신 모든 분들이 기분 좋은 힐링을 품고 극장을 나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위아이의 멤버이자 신인 배우로 거듭나는 김동한에게 ‘리플레이’는 의미 깊은 도전이자 전환점이 됐다. 스크린 데뷔와 동시에 액션 연기와 드라마 모두에서 존재감을 남긴 김동한이 앞으로 또 어떤 인장을 남길지 기대가 모아진다. 전국 극장에서 6일 개봉한 영화 ‘리플레이’는 김동한을 비롯한 개성 강한 배우들의 열연으로 관객들에게 색다른 힐링과 에너지를 전할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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