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성현 감독은 서고명의 비주얼을 위해 홍경에게 7kg 증량을 요구했다. 변 감독은 "홍경이 호리호리한 미소년 이미지라 증량을 제안했고 7kg 정도를 근육으로만 찌워왔더라"라고 칭찬했다.
홍경은 "식단을 하면서 좀 건강하게 찌고 싶었고, 감독님도 그걸 원하셨다. 제가 좀 마른 편에 속하나 보다. 그런 (외적인) 것들이 제 캐릭터에도 영화에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살을 증량했다. 7kg 정도를 4개월, 5개월에 걸쳐서 찌웠다. 이전부터 운동은 하고 있었는데 한 번에 확 찌워서 깎아나간다기보다, 5개월 정도 그리고 촬영 기간 동안 조절하면서 근육으로만 살을 찌우려고 했다"라며 "원래 살이 잘 찌는 타입은 아니다. 식욕이 그렇게 많지는 않다"라고 털어놨다.
홍경은 "식단을 하면서 좀 건강하게 찌고 싶었고, 감독님도 그걸 원하셨다. 제가 좀 마른 편에 속하나 보다. 그런 (외적인) 것들이 제 캐릭터에도 영화에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살을 증량했다. 7kg 정도를 4개월, 5개월에 걸쳐서 찌웠다. 이전부터 운동은 하고 있었는데 한 번에 확 찌워서 깎아나간다기보다, 5개월 정도 그리고 촬영 기간 동안 조절하면서 근육으로만 살을 찌우려고 했다"라며 "원래 살이 잘 찌는 타입은 아니다. 식욕이 그렇게 많지는 않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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