뻑가는 지난 4일 과즙세연에게 1000만원을 배상하라는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장을 제출했다.
과즙세연 역시 같은 날 항소장을 내며 쌍방 항소로 재판은 2심으로 넘어가게 됐다.
뻑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과즙세연이 금전적 대가를 받고 성관계를 했으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도박을 했다는 의혹 등을 제기했다.
이에 과즙세연은 뻑가의 허위 비방으로 인해 명예가 훼손됐고 정신적 고통을 겪었다며 지난해 9월 뻑가를 상대로 3000만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냈다.
이후 과즙세연 측 법률대리인은 지난 2월 미국 연방 법원의 디스커버리(증거 개시) 제도를 통해 현지 법원의 승인을 받아 뻑가의 신원을 확보했다.
과즙세연 역시 같은 날 항소장을 내며 쌍방 항소로 재판은 2심으로 넘어가게 됐다.
뻑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과즙세연이 금전적 대가를 받고 성관계를 했으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도박을 했다는 의혹 등을 제기했다.
이에 과즙세연은 뻑가의 허위 비방으로 인해 명예가 훼손됐고 정신적 고통을 겪었다며 지난해 9월 뻑가를 상대로 3000만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냈다.
이후 과즙세연 측 법률대리인은 지난 2월 미국 연방 법원의 디스커버리(증거 개시) 제도를 통해 현지 법원의 승인을 받아 뻑가의 신원을 확보했다.
앞서 지난달 21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진행된 1심에서 재판부는 “뻑가가 과즙세연에게 1000만원 및 지연이자를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
양측 모두 항소장을 제출한 만큼, 항소심에서 명예훼손의 인정 범위와 배상액 1000만원의 적정성이 다시 한번 치열하게 다뤄질 전망이다.
양측 모두 항소장을 제출한 만큼, 항소심에서 명예훼손의 인정 범위와 배상액 1000만원의 적정성이 다시 한번 치열하게 다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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