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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간단 정리
일본 도쿄 ㅇㅇㅇ 마사지 업소에서 태국 국적 12세 소녀가 성적 접객(성착취)을 강요당한 사건.
올해 6월 말, 30대 태국인 친모가 딸과 관광비자로 일본 입국.
입국 다음 날, 친모가 딸을 간판 없는 개인 마사지숍에 데려가 "일하라"고 지시하고 홀로 태국 귀국.
친모는 딸에게 성적 서비스 방법까지 직접 가르침.
소녀는 업소 방에서 숙식하며 1개월간 60여 명 손님 상대, 번 돈 60만 엔(약 570만 원)은 업주가 절반 쪼개서 친모 관련 계좌로 송금.
8월 이후에도 친모 소개로 다른 마사지숍 전전하며 착취 지속.
9월 중순, 일본어를 못 하는 소녀가 홀로 도쿄 출입국관리국 찾아가 "억지로 일한다"고 도움 요청 → 사건 발각.
업주 호소노 마사유키(51) 노동기준법 위반으로 체포.
일본 경찰 "외국인 인신매매 최연소 피해자"로 보고, 브로커 조직 개입 여부 수사 중.
소녀는 현재 보호 시설에서 지내며 "학교 가고 싶다"고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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