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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2년 발매 후 42년째 사랑받는 명곡
| 핼러윈마다 되살아나는 ‘팝의 전설’

[잡담] 마이클 잭슨 '스릴러', 빌보드 핫100 10위•••6개 연대 연속 톱10 신기록 | 인스티즈 

https://naver.me/x5mBu26g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대표곡 ‘스릴러(Thriller)’가 핼러윈 시즌을 맞아 다시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 100’의 10위에 올랐다. 이로써 잭슨은 1970년대부터 2020년대까지 60년에 걸쳐 ‘톱 10’에 진입한 최초의 가수가 됐다.

빌보드는 10일(현지시간) 차트 예고 기사에서 “‘스릴러’가 지난주보다 22계단 상승해 10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1982년 동명 앨범의 타이틀곡인 ‘스릴러’는 1984년 ‘핫 100’에서 최고 순위를 기록한 잭슨의 대표 히트곡이다. 늑대인간과 좀비로 분장한 잭슨이 등장하는 14분짜리 뮤직비디오는 당시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스토리텔링과 영화적 연출을 결합한 ‘블록버스터형 뮤직비디오’의 시초로 평가받는다.

‘스릴러’ 뮤직비디오는 2009년 미국 국립영화등기부에 ‘영구 보존 영화’로 등재됐고, 2011년 MTV가 선정한 ‘시대별 최고의 뮤직비디오’에서 1980년대를 대표하는 작품으로 꼽혔다. 매년 핼러윈 시즌마다 역주행하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오고 있다.

올해 역시 핼러윈 주간(10월 31일~11월 6일) 동안 ‘스릴러’의 스트리밍 수가 전주 대비 57% 증가한 1400만 회를 기록하며 32위에서 10위로 뛰어올랐다.

마이클 잭슨은 1971년 솔로 데뷔곡 ‘갓 투 비 데어(Got to Be There)’로 솔로 가수로는 처음 ‘톱 10’에 진입했다. 이후 ‘빌리 진(Billie Jean)’, ‘비트 잇(Beat It)’, ‘아일 비 데어(I’ll Be There)’ 등 총 30곡이 ‘톱 10’에 올랐으며, 그중 13곡이 1위를 차지했다. 잭슨의 마지막 ‘톱 10’ 기록은 2018년 드레이크의 ‘돈 매터 투 미(Don’t Matter to Me)’ 피처링 참여였다.

한편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OST) ‘골든(Golden)’은 이번 주 싱글차트 2위를 기록했다. 지난달 28일 3위에서 2위로 오른 뒤 3주째 같은 순위를 유지하고 있다

매일경제 구정근 기자(koo.junggeu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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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스릴러 뮤비는 지금 봐도 재밌음 80년대에 그런 뮤비 본 사람들은 진짜 충격적이었을듯(p)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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